물류소식

동남아행 컨테이너서비스 노선 추가 개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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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4-15 11:50:53
고려․MCC․SITC, 대만-베트남 직기항 항로 개설

○ 인천항에서 동남아시아로 향하는 정기 컨테이너 노선 서비스가 추가로 개설됐다.
 
○ 인천항만공사(www.icpa.or.kr, 사장 유창근)는 국적선사인 고려해운와 중국 국적 선사 SITC·덴마크 국적 선사인 MCC가 동남아시아 신규 컨테이너 항로를 개설했다고 10일 밝혔다.
 
○ 서비스 명칭은 VTX4(Vietnam Thailand Express 4)로, 인천항과 베트남, 태국 항만을 연결하는 노선이다. SITC가 2척, 고려해운과 MCC가 각 1척씩 총 4척의 선박이 주 1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.
 
○ 이와 관련, VTX4 노선의 첫 배 케이프 매그너스(CAPE MAGNUS)호가 10일 오후 3시 인천 남항의 인천컨테이너터미널에 선체를 붙였다. 이 선박은 약 600TEU의 화물 하역작업을 마친 뒤 다음 기항지를 향해 출항했다.
 
○ 인천항만공사(IPA)에 따르면 이 신규 서비스를 통해 연간 약 3만TEU의 물동량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며, 인천항 컨테이너 정기항로 수 역시 기존의 43개에서 44개로 늘어나 베트남 및 태국지역과의 항로 다변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.
 
○ IPA 유창근 사장은 “새로운 서비스가 동남아시아 권역에 대한 화물운송 수요 증가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”이라며, “신규 서비스를 비롯한 인천항의 컨테이너 서비스들이 안정적으로 운용될 수 있도록 영업지원에 힘써 인천항의 올해 목표인 컨테이너 260만TEU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
 
○ 한편 IPA는 이들 신규 노선서비스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수도권 소재 대만, 베트남 수출입 화주 및 경인지역 포워더를 대상으로 해당 항로를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.
 

 
선 사 명 고려해운, MCC, SITC
서비스명 VTX(Vietnam Thailand Express)
항 로 톈진(신항)-다롄-칭다오-부산-호치민-람차방-닝보-인천
투 입
선 박
 
순번 선 사 선 명 적재량(TEU) DWT
1 SITC CAPE MAGNUS 2,100 37,880
2 CAPE MORETON 2,100 37,880
3 고려해운 CLYDE 2,030 39,266
4 MCC CARDONIA 2,030 39,4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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